한국디스프레이연구조합(이사장 구자홍)은 최근 정기총회를 갖고 평판디스플레이 관련 부품소재·장비업체들의 연구개발지원 확대 등을 뼈대로 한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연구조합은 부품소재와 장비에 대한 연구개발을 돕기 위해 산·학·연이 공동으로 국산화 현황과 기술 로드맵에 대한 연구기획보고서를 작성하는 한편 중국·대만 등 신시장 개척을 위한 대외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조합은 또 산업자원부의 중기거점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연간 50억원씩 5년 동안 지원받을 수 있도록 건의하기로 했으며 환경문제에 대응해 오는 10월 말까지 1억6600만원을 들여 액정표시장치(LCD) 생산공정의 오염물질 저감기법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일본·대만과 공동으로 환경규제에 대한 대응책을 모색하기로 했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4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7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