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커머스협회(회장 이창우)와 월스트리트캐피탈(대표 최만범)은 27일 국내기업의 투자유치 및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한국글로벌커머스협회의 1700여개 회원사는 해외시장 진출 혹은 국내외 투자유치를 진행할 때 월스트리트캐피탈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문의 (02)6242-2311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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