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업체인 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배영훈 http://www.netsecuretech.com)가 27일 나이키코리아와 보안관제서비스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
넷시큐어는 나이키 본사 및 전국 점포망을 가상사설망(VPN)으로 연결하는 등 이들을 대상으로 보안시스템 구성 및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넷시큐어의 한 관계자는 “최근 관제서비스분야에서만 월 1억원 이상의 매출이 발생하고 있어 현재 인력 보강에 힘쓰고 있다”며 “올해 관제서비스분야에서 전체 예상 매출액의 10% 가량을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넷시큐어의 보안관제서비스는 침입차단, 네트워크 침입 탐지, 서버 침입 탐지, 앤티바이러스, 24시간 침입 감시 및 대응, 보안 서비스 리포트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업체의 상황에 따라 서비스를 선택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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