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전문업체인 손오공(대표 최신규)은 판매용 비디오 전문업체인 에스씨엠을 인수했다.
손오공은 최신규 사장이 에스씨엠의 신언식 사장이 보유하고 있는 지분 100%를 전액 매입하는 방식으로 에스씨엠을 인수했으며 이 회사를 계열사인 서울애니메이션과 통합했다고 27일 밝혔다.
손오공의 최신규 사장이 대표이사를 맡게 될 통합법인명은 기존 에스씨엠을 그대로 사용키로 했으며 서울애니메이션이 추진해온 애니메이션제작사업과 기존 에스씨엠이 전개해온 판매용 비디오 사업분야로 이원화해 엔터테인먼트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 향후 DVD 제작은 물론, 게임제작·캐릭터라이선스 사업에도 진출키로 하는 등 종합엔터테인먼트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