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제5대 원장에 은영수 KINS 전문위원(56)이 선임됐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이사회(이사장 송옥환)는 22일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제42차 임시이사회를 열고 은 위원을 최종 선정했다.
KINS는 이사회가 은 전문위원을 신임 원장으로 선임함에 따라 과기부장관의 재가를 거쳐 오는 26일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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