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게임관련주는 엔씨소프트와 액토즈소프트가 보합권에 머물렀으며 위자드소프트와 소프트맥스는 각각 5.17%, 1.58% 하락했다. 음반관련주는 YBM서울음반만이 5.88% 상승한 2700원을 기록했을 뿐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예당, 대영에이브이 등 여타 음반주는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영화관련주는 희비가 엇갈려 로커스홀딩스가 2.70% 상승한 반면 CJ엔터테인먼트는 3.23% 하락했다.
◇반도체=전날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의 6%대 급락 영향은 미미했다. 삼성전자는 4500원 하락해 33만3500원에 마감된 반면 하이닉스반도체는 40원 올라 1600원을 기록했다. 장비·재료주들은 그동안 많이 올랐던 케이씨텍, 테크노세미켐 등이 하락했지만 크린크리에티브가 5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아토·코삼 등이 오르는 등 희비가 엇갈렸다.
◇컴퓨터=컴퓨터주는 하락종목이 많았다. 삼보컴퓨터가 250원 하락한 1만4100원을 기록했으며 현주컴퓨터와 현대멀티캡도 각각 3.25%와 0.62% 하락하는 약세를 기록했다. 반면 스토리지업체는 전반적으로 강세를 기록했다. 진두네트워크가 11.64% 상승한 3260원을 기록했으며 오픈베이스와 대인정보도 각각 4.18%, 5.18%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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