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FM부가방송(DARC)신호를 수신할 수 있는 차량항법시스템(CNS)이 선보인다. CNS 전문업체 카나스(대표 손덕열 http://www.canas.co.kr)는 기존 CNS 기종인 `카비(CAVY)`의 후속모델로 CCN-1500을 개발, 출시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국내 최초로 DARC 모듈을 내장해 별도의 정보비용 없이 FM방송망으로 도로상의 차량 정체상황을 수신하며 AV, TV수신, 과속방지구역 음성안내까지 지원하는 차량용 정보센터 기능을 제공한다. 또 무선 PCMCIA 카드까지 지원해 차량이동중 e메일 수신과 차량 원격진단 기능도 제공한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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