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주간사를 맡았던 ‘외화표시 벤처프라이머리 채권담보부증권(CBO)’이 톰슨파이낸셜 발행의 ISR(International Securitisation Report)에서 ‘2001년 아시아 최우수 자산유동화 딜’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외화표시 벤처프라이머리 CBO’는 지난해 12월 5일 국내 51개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코스닥 27개, 프리코스닥 24개)이 발행한 3170억원의 전환사채에 기초해 총 2억5000만달러 규모의 3년 만기 달러표시 CBO로 발행됐다.
발행 당시 ‘외화표시 벤처프라이머리 CBO’는 기술신용보증기금의 지급보증과 산업은행의 신용공여를 받았으며 대우증권과 LG투자증권이 국내 주간사를, CSFB증권이 해외 주간사를 맡았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李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공개 비판…“쟁의 대상이 너무 광범위하게 확장돼”
-
3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4
갤럭시Z8 시리즈 '와이드 폴드' 가장 많이 만든다
-
5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6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7
홈플러스 회생절차 재개…법원 “2000억 조달 즉시항고 정당”
-
8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9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 공급
-
10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