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FIFA 월드컵 공식후원사인 KTF(대표 이용경 http://www.ktf.com)는 패스트푸드업체인 KFC(대표 이형택)와 공동으로 다음달 31일까지 한국축구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코리아팀파이팅(KoreaTeamFighting)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 KFC는 정상가 대비 약 20∼30% 저렴한 2종의 ‘코리아팀파이팅 특선세트(4500원·4100원)’를 마련, 구입고객 전원에게 최신 벨소리 3곡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4000원 이상 구매하는 KTF 멤버스 카드 고객에게는 꽝 없는 즉석행운권을 증정, 1등 10명에게는 43인치 대형 프로젝션TV, 2등 100명에게는 멀티팩 휴대폰 등을 증정한다. 이외에 축구게임과 뱀 주사위 놀이판, 무료 콜라교환권 등 푸짐한 경품이 마련돼 있다.
이와 함께 KTF 멤버스 레드, 플래티넘, 비기 카드 고객은 KFC 전품목 2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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