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업체 메디페이스(대표 김일출·이선주 http://www.mediface.com)는 최대주주가 투자전문회사인 새롬벤처투자로 변경됐다고 8일 밝혔다.
메디페이스는 기존 지분의 8.6%를 보유해 2대 주주였던 새롬벤처투자가 이번에 메디다스의 지분 15.5%를 추가 인수함에 따라 총 24.1%의 지분율을 갖게 돼 최대 주주가 됐다고 설명했다.
메이페이스 이선주 사장은 “이번에 새로운 파트너를 찾게 돼 기술개발과 국내외 영업에 더욱 매진할 수 있는 건전한 재무기반을 확보하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새롬벤처투자는 2000년 7월 설립한 벤처 전문 창업투자회사로 최근에는 새롬기술로부터 새롬벤처스를 인수한 바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10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