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부품=삼성전기가 900원 오른 5만1500원을 기록했으며 대덕GDS(0.47%), 삼성SDI(0.38%)도 1% 미만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반면 한국전기초자와 대덕전자는 각각 1.70%, 2.27% 하락한 1만1550원과 7만3300원으로 장을 마쳤다. 한편 우영(2.20%)과 태산엘시디(3.77%) 등의 LCD 부품주들도 상승을 기록했다.
◇통신장비=인텔과의 제휴설로 강세였던 한아시스템이 가격제한폭으로 떨어져 2820원으로 마감됐다. 다산인터네트는 보합으로 코리아링크는 소폭(1.04%) 하락하는 등 관련주들의 움직임은 제한적이었다. 단말기주들도 세원텔레콤과 팬택이 소폭 올랐지만 텔슨전자는 소폭 내리는 등 1% 이내의 주가변동만 보였다.
◇인터넷=옥션, 인터파크 등 전자상거래 업체들의 주가가 상승했다. 인터파크의 주가는 전일 대비 5.52% 오른 3060원, 옥션은 1.36% 상승한 2만2300원을 기록했다. 보안관련주는 안철수연구소가 3.77% 상승한 5만5000원으로 장을 마감했으며 공개키기반구조(PKI) 솔루션 업체인 소프트포럼과 이니텍도 각각 1.79%와 2.27% 올랐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