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업체 아이디에스테크날러지(대표 박성칠·박문태 http://www.ids.co.kr)가 5일 웹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해킹을 방지하고 불법 게시자의 실제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보안 게시판 ‘스텔스보드’를 선보였다.
‘스텔스보드’는 불법 침입자나 유해물 게시자 등의 실제 위치를 추적하며, 해킹 패턴에 대한 기록을 통해 범인 검거의 증거로 활용할 수 있다. 또 비방이나 욕설·음담패설 등의 유해접근을 차단할 수 있는 기능과 해킹을 탐지해 게시판을 통한 해킹을 방지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스텔스보드’는 또 스팸메일을 차단할 수 있으며, 특정 IP대역에 대한 게시물 등록을 관리 할 수 있어 관리자에 의해 허가되지 않은 IP 대역의 입력 사항에 대한 분류 및 기록도 가능하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