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업체 아이디에스테크날러지(대표 박성칠·박문태 http://www.ids.co.kr)가 5일 웹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해킹을 방지하고 불법 게시자의 실제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보안 게시판 ‘스텔스보드’를 선보였다.
‘스텔스보드’는 불법 침입자나 유해물 게시자 등의 실제 위치를 추적하며, 해킹 패턴에 대한 기록을 통해 범인 검거의 증거로 활용할 수 있다. 또 비방이나 욕설·음담패설 등의 유해접근을 차단할 수 있는 기능과 해킹을 탐지해 게시판을 통한 해킹을 방지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스텔스보드’는 또 스팸메일을 차단할 수 있으며, 특정 IP대역에 대한 게시물 등록을 관리 할 수 있어 관리자에 의해 허가되지 않은 IP 대역의 입력 사항에 대한 분류 및 기록도 가능하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10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