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 http://www.igloosec.co.kr)가 최근 신한은행(은행장 이인호 http://www.shinhan.com)과 위험관리 기반 통합보안관리(ESM) 솔루션인 ‘스파이더1’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글루시큐리티가 신한은행에 공급키로 한 스파이더1은 설치 및 관리가 쉬운 사용자 편의성과 초당 5000건 이상의 이벤트 처리 능력, 다양한 보안솔루션과의 연동, 서로 다른 이벤트간의 실시간 연계 분석 등 전사적 위험관리를 위한 통합보안관리 플랫폼이다.
한편 신한은행측은 “ESM 도입을 계기로 취약점에 대한 주기적인 점검과 현재 사용중인 서로 다른 단위 보안솔루션들의 이벤트간 실시간 연계분석 처리가 가능해짐으로써 잠재적인 위험요소를 예방하고 차단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탈(脫) Arm 신호탄…오픈소스 기반 SSD 컨트롤러 독자 개발
-
2
삼성D, 갤럭시 폴드8·플립8에 M13 OLED 공급
-
3
구글, 20배 큰 모델 성능 넘어선 개방형 AI '젬마4' 공개
-
4
CJ대한통운, 택배기사 부담 던다…파손·분실 '면책 기준' 완화
-
5
마크롱 만난 이재용·정의선…한-프랑스 미래산업 동맹 '본격화'
-
6
스타벅스, 4월 '패스트 서브' 도입한다…“사이렌오더로 더 빠르게 더 많이”
-
7
K-조선, 1분기에 수주 목표 20% 돌파…전쟁 특수 기대 속 상황 예의주시
-
8
李대통령, 오는 7일 정청래·장동혁 만난다…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가동
-
9
입법보다 빠른 협업…카드사, 스테이블코인 합종연횡 빨라진다
-
10
올해 반도체 설비 투자 “1위 TSMC·2위 삼성·3위 SK”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