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TF는 1일 서울 대치동 본사에서 KTF 이용경 사장, 유니세프 박동은 사무총장, 유니세프 친선대사인 영화배우 안성기씨(왼쪽 두번째부터)가 참석한 가운데 사내 사회봉사단 ‘꿈을 여는 친구들’ 발대식을 가졌다.
KTF(대표 이용경 http://www.ktf.com)는 1일 서울 대치동 본사에서 자원봉사, 기금후원, 자매결연활동 등을 펼치기 위한 사회봉사단 ‘꿈을 여는 친구들’ 발대식을 가졌다.
봉사단은 본부·팀·개인별 사회봉사활동을 회사차원에서 전개하며 이용경 사장을 단장으로 전 사원이 함께 참여한다.
KTF는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봉사활동에 선진국형 ‘매칭기프트제’를 도입키로 했다. 이 제도는 임직원이 모금한 후원액 만큼 회사에서 추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모금한 금액은 전액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복지재단을 통해 소년소녀가장에게 전달하게 된다.
KTF는 또 매주 첫째 둘째주 토요일을 자원봉사의 날로 지정, 자율적으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팀단위로 진행할 경우는 월 10만원의 자원봉사활동 지원금을 별도로 보조할 예정이다. 아울러 임직원과 소년소녀가장 1대1 결연을 적극 추진하며 후원대상자에게 개별적으로 가정방문, 편지주고받기, 학용품 전달, 자원봉사활동 등을 펼치기로 했다.
KTF는 ‘전경련 1%클럽’에 가입, 향후 경상이익 1% 이상을 사회공헌활동에 지출키로 하는 한편 이날 발대식을 기념해 유니세프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