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업체인 지스텍(대표 허건행)은 최근 본사 사무실을 제주도 제주시 연동 300-1 연빌딩 5층으로 이전했다.
이번 본사 이전은 이 회사가 최근 제주대학교 공과대학 첨단기술연구소(학장 권기린)와 산학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이 회사는 이를 계기로 제주도가 추진하는 ‘제주가상현실 구현 프로젝트’ 등에 참여할 방침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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