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업체인 우진정보통신(대표 송병강 http://www.wjicc.co.kr)은 네트워크 업체인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 http://www.scommtech.co.k)과 CTI 사업부문 협력을 위한 제휴를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양사는 이에 따라 서울통신기술의 음성·팩스처리보드(모델명 넷CTI)와 우진정보통신의 CTI 분산처리용 시스템(모델명 텔스타CTI)의 기술력을 높이기 위해 기술부문을 공조하고 양사의 제품과 관련 공동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서울통신기술의 넷CTI는 국산 음성처리보드로 가격경쟁력과 기술지원이 뛰어나고 윈도 기반의 아날로그, 디지털 E1인터페이스 신호 방식을 지원한다. 또한 우진정보통신의 텔스타CTI는 분산 처리용 시스템으로 별도의 미들웨어 없이 호처리가 가능한 CTI 솔루션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