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빌(대표 문기헌)이 오픈타이드차이나(대표 이예선)와 공동으로 중국 커뮤니티 솔루션 시장 개척을 위한 시장조사에 나선다.
네트빌은 지난해 6월 오픈타이드차이나를 통해 자사 커뮤니티 솔루션의 중국어 버전을 중국 연예포털업체에 공급한 것을 계기로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모색해왔으며, 최근 오픈타이드차이나가 소프트웨어진흥원의 중국 마켓 채널사업자로 선정됨에 따라 커뮤니티 솔루션에 대한 시장조사를 가장 먼저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30일부터 진행된 이번 조사는 중국 유명 인터넷 사이트의 사업자를 직접 인터뷰해 커뮤니티의 시장성을 조사하고 잠재고객을 발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