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장비 생산업체인 유니존테크놀로지(대표 원긍백 http://www.unizone.co.kr)은 최근 초고속인터넷장비인 ‘드림젯 3000’과 ‘드림젯 4000’을 개발,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드림젯 3000은 HDSL과 대칭디지털가입자회선(SDSL)의 장점을 결합한 대칭형초고속디지털가입자회선 G.SHDSL 표준에 의거한 SHDSL제품으로 4.6M의 전송속도와 7.5㎞의 전송거리를 보장할 뿐 아니라 랜 트래픽 전송기능을 갖추고 있다.
드림젯 4000은 12.5M의 VDSL장비로 기존 전화선이나 랜설비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어 별도로 설비를 변경할 필요가 없다.
유니존테크놀로지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영업강화 및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 추진, 올해 전년대비 3배 정도 늘어난 3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8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