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현대큐리텔 송문섭 사장(오른쪽)이 BSI코리아 천정기 사장으로부터 인증서를 받고 있다.
현대큐리텔(대표 송문섭 http://www.curitel.com)은 최근 BSI(British Standards Institution)인증원으로부터 ISO/TS(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 Technical Specification) 16949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동전화단말기 설계·개발·생산·판매·서비스 부문에서 ISO/TS 16949 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품질개선활동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현대큐리텔은 ISO/TS 16949가 텔레매틱스·위치정보시스템·블루투스 등 정보통신 신기술과 자동차산업 간 접목현상에 맞춘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이어서 자동차업계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에서 유리한 위치에 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SO/TS 16949는 미국과 유럽의 주요 자동차 회사를 중심으로 결성된 IATF(International Automotive Task Force)가 제정한 품질경영시스템으로 ISO9001을 기초로 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