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단문메시지(SMS)로 불특정 다수에게 대량의 문자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는 솔루션이 등장했다.
SMS 솔루션 전문업체인 쏜다넷(대표 송승한 http://www.xonda.net)은 최근 폭넓게 적용되는 SMS를 활용해 일정관리와 고객관리 등 영업 및 홍보에 관련된 모든 기능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대량 메시지 솔루션 ‘쏜다엠1.5’를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쏜다엠1.5’는 영업사원의 재산격인 고객데이터를 PC에 1차적으로 백업하고 웹으로 암호화해 이중으로 백업, 데이터 유실에 따르는 고민을 최소화했다. 또 데이터 공유기능을 추가, 동호회나 친목단체 회원들의 데이터를 내보내기와 입력하기 기능을 통해 한번에 다른 회원 프로그램에 입력할 수 있도록 했다.
쏜다넷측은 “이 솔루션은 관리고객이 많은 보험설계사, 영업사원, 중소기업 CEO, 각 모임 총무 등을 타깃으로 기획 당시부터 많은 보험설계사와 영업사원의 요구를 반영해 제작한 맞춤형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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