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정보 제공업체 스카우트(대표 문영철 http://www.scout.co.kr)가 최근 ‘베스트 키워드(Best Keyword)’ 코너를 오픈했다.
베스트 키워드는 키워드 서비스를 통해 구직자들이 무엇을 토대로 구인정보를 검색하고 있는지, 취업과 관련해 가장 궁금해하는 사항은 무엇인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문영철 사장은 “채용정보 제공업체가 키워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그동안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한 키워드는 일본어, 중국어, 자바, 디자인 등 외국어와 실무 관련 내용이 높은 빈도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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