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HDTV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캐스팅(디지털데이터방송) 시장이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번 동계 CES에는 제니스·디렉TV·마이크로소프트TV·소니전자 등 관련 업체들이 대거 참여했다.
시장조사기관인 Cahners In-Stat그룹은 오는 2005년 말께 안방에서 디지털TV를 통해 영화·게임·쇼핑 등 각종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데이터캐스터 수신기를 보유한 소비자들이 최소 800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데이터캐스팅 서비스 시장도 급성장해 오는 2005년에는 이용금액만도 8억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서비스 요금을 포함한 수신기 판매금액의 경우 13억달러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