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데이터통합(VoIP) 전문업체인 인츠(대표 신성택 http://www.ints.co.kr)는 일본 SI회사인 시스템케이(SystemK)와 50만달러 규모의 VoIP 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회사의 신성택 사장은 “일본의 시스템케이는 IDC를 운영하는 업체로 인츠의 솔루션을 직접 ASP 형태로 서비스하고 라이선스 계약으로 가입기업이 발생할 경우 영업이익을 공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츠는 지난 99년부터 VoIP 솔루션을 국내 금융회사 및 기업에 납품해왔으며 지난해에도 1백만불수출탑을 수상한 바 있다. 인츠는 올해 500만달러 이상의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