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키기반구조(PKI) 전문업체 비씨큐어(대표 박성준 http://www.bcqure.com)가 5일 디지털 산업단지 구축을 주관하는 대우정보시스템(대표 박경철 http://www.daewoobrenic.com)과 PKI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비씨큐어는 이에 따라 디지털 산업단지에 PKI 제품을 제공, 중소기업간의 안전한 정보교환과 신뢰성 높은 전자상거래 환경을 구축하게 된다.
한편 디지털 산업단지 구축사업은 산업자원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중소기업의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전국 주요 산업단지를 지역별로 구분, 온라인으로 묶은 후 행정·기업정보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향후 결재·인증·신용평가 등 기업간(B2B) 전자상거래를 위한 모든 서비스 를 제공할 예정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