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산업생산의 감소폭이 둔화되고 있다.
통계청 서울통계사무소가 구랍 31일 발표한 지난해 11월 중 서울지역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생산이 전년 동월 대비 3.5% 감소하면서 10월의 전년 동월 대비 8.9%에 비해 감소폭이 크게 둔화됐다.
10월에 전년 동월 대비 9.1% 감소한 출하량도 11월에는 전년 동월 대비 5.1% 감소했으나 10월과 비교해서는 6.8% 증가했다.
서울지역 산업생산 감소폭이 둔화되고 있는 이유는 사무계산 및 회계용 기계 등의 서울지역 생산과 출하가 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10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