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써티(대표 박성원 http://www.ncerti.co.kr)는 연세디지털헐리우드(대표 전동수 http:// www.matrics.co.kr)와 백업 솔루션 분야에서 협력키로 하고 최근 전략적 제휴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엔써티는 자체 개발한 고속 백업 솔루션인 ‘엔써티 백업액셀러레이터’에 대한 공동 영업과 마케팅을 폭넓게 추진할 수 있게 됐으며 백업센터 구축시 각 사의 솔루션을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게 됐다.
엔써티는 리모트센터·스마트웍스 등 자체 개발한 유무선 기반의 솔루션 공급시에도 연세측과 협력할 것으로 보여 영업 및 마케팅에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이번에 엔써티와 제휴한 연세디지털헐리우드는 IT 인력배출을 위해 일본의 디지털할리우드와 하이닉스반도체 등이 공동으로 출자해 설립한 기업으로 지난해 말 디지털영상사업 및 SI사업에 진출하였고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백업시장에도 진출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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