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써티(대표 박성원 http://www.ncerti.co.kr)는 연세디지털헐리우드(대표 전동수 http:// www.matrics.co.kr)와 백업 솔루션 분야에서 협력키로 하고 최근 전략적 제휴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엔써티는 자체 개발한 고속 백업 솔루션인 ‘엔써티 백업액셀러레이터’에 대한 공동 영업과 마케팅을 폭넓게 추진할 수 있게 됐으며 백업센터 구축시 각 사의 솔루션을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게 됐다.
엔써티는 리모트센터·스마트웍스 등 자체 개발한 유무선 기반의 솔루션 공급시에도 연세측과 협력할 것으로 보여 영업 및 마케팅에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이번에 엔써티와 제휴한 연세디지털헐리우드는 IT 인력배출을 위해 일본의 디지털할리우드와 하이닉스반도체 등이 공동으로 출자해 설립한 기업으로 지난해 말 디지털영상사업 및 SI사업에 진출하였고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백업시장에도 진출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