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염정태 http://www.sicc.co.kr)이 PC·이동전화·개인휴대단말기(PDA) 등 각종 유무선 단말기를 활용해 체계화된 인터넷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무선 통합서비스인 ‘아이비즈업(IBIZUP)’을 오픈했다.
아이비즈업은 전자결제 ASP서비스와 네트워크 및 음성통합 서비스, 위치정보, 보안 등 인터넷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각종 업무용 솔루션을 인터넷 환경으로 제공한다.
따라서 아이비즈업에 가입한 중소·중견업체들은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만 하면 전자우편과 일정 관리는 물론 조직 및 자원관리, 전자결제, 위치확인 등 각종 서비스를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받게 된다.
아이비즈업 서비스를 기반으로 쌍용정보통신은 단말기와 장소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차세대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 또 아이비즈업 신규 가입자 확보를 위해 쌍용은 내년 3월까지 최신형 스포츠카, TV, 냉장고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대규모 캠페인 행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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