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삼성생명보험을 2001년도 최우수정보화기업으로, POSCO(제조 부문), 고려개발(건설 부문), 삼성캐피탈(금융 부문), 신세계(유통/서비스 부문) 등을 업종별 우수기업으로 각각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또한 부문별 특별상 시상업체로 대한주택공사(정보화비전 부문), 한국수자원공사(정보화구축 부문), 만도(정보화마인드 부문), 대한통운(전자거래 부문), 한국전력공사와 한국토지공사(공기업 부문 공동수상), 화신(중소기업 부문) 등을 선정했다.
기업정보화 우수기업 선정은 우리나라 기업의 정보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함으로써 기업정보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확산을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된 행사로 올해가 다섯 번째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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