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코리아(대표 오인식)는 차량용 무전기 신제품 2종을 29일 출시했다.
모토로라가 새로 출시한 무전기(모델명 GM338, GM398)는 차량에 부착하는 전문가용 무전기로 경찰, 소방, 병원 등 긴급 이동을 필요로 하는 공공 안전기관을 위한 제품이다.
모토로라 무전기는 두 제품 모두 최대 14문자를 표기하는 LCD 화면을 장착, 차량 이동중에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 한다. 7개 사용자 버튼 중 1개를 지정, 원터치 버튼으로 접속할 수 있다. 음성 저장 보드를 내장해 메시지 저장 및 검색이 가능하다. 최대 160개 채널을 지원함으로써 수많은 작업그룹을 수용해 통화효율을 향상시켜준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3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4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5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6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7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8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
9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10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