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이용경 http://www.ktf.com)와 한국까르푸(대표 마크 욱생)는 업무제휴를 맺고 29일부터 우수고객 할인서비스 행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KTF 드라마 회원이 전국에 위치한 22개 까르푸 매장에서 하루 10만원 이상 구매한 후 드라마 멤버십카드를 제시하면 월 1회에 한해 1만원을 돌려받게 된다.
KTF 관계자는 “드라마는 여성들에게 생활 편익·즐거움·정보제공·여가생활 등의 각종 혜택을 주는 여성만을 위한 이동전화서비스로 이번 까르푸와의 서비스 제휴를 통해 한 차원 높은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용고객 대부분이 주부인 까르푸와 여성만을 위한 이동전화서비스 드라마의 이번 업무제휴는 시너지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KTF는 기대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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