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업체인 넥서스커뮤니티(대표 양재현 http://www.nexus.co.kr)는 최근 기업은행의 콜센터 구축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엠피씨-브리지텍 컨소시엄에 미들웨어(모델명 CTMP스위트 3.0)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기업은행이 구축하는 콜센터는 350여석 규모로 구축된다. 넥서스는 이밖에 최근 하나은행, 산업은행 프로젝트에도 자사의 CTI미들웨어 CTMP스위트 3.0을 공급한 바 있다.
이 회사의 CTMP스위트 3.0은 CTI 미들웨어 기능과 인터넷 솔루션이 결합한 멀티 콘택트 CTI 솔루션으로 음성데이터통합(VoIP)·문자·채팅 등의 기능과 국제 표준인 H.323 규격으로 음성 및 영상처리 부문을 지원한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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