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더드텔레콤(대표 김용국 http://www.nixxo.co.kr)이 미국법인명을 스탠더드텔레콤아메리카(STA)에서 닉소커뮤니케이션스코퍼레이션(NCC)으로 바꾸는 한편 홍명수씨(54)를 새 미국법인대표로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
홍 신임사장은 삼성인포메이션시스템아메리카 대표, 리우스키인터내셔널 수석부사장 등을 거친 정보통신분야 마케팅 전문가로 알려졌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