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용 에듀테인먼트 용품 개발사 르벡(대표 백순엽)은 PC에 연결해 사용하는 아동용 컴퓨터 피아노 게임기 ‘컴피아노’를 26일 정식 선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이렉트 뮤직’을 적용해 개발한 컴피아노는 범용직렬버스(UBS) 포트를 통해 컴퓨터에 연결해 사용하는 것으로 모니터에 등장하는 만화 캐릭터의 지시에 따라 건반을 누르면서 피아노를 학습하는 교육용 학습 게임기다. 이 회사는 이에 앞서 영국의 길드소프트와 3억달러의 제품 수출계약을 체결했으며 국내에서는 2만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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