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용 타이틀의 히트작 ‘쥬라기스쿨 시리즈’의 두번째 타이틀. ‘리틀풋의 프리스쿨’은 1편보다 대상연령을 약간 높여 유치원생,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에게 적합하다. 애니메이션 ‘공룡시대’를 원작으로 해 아기공룡 리틀풋이 주인공으로 등장, 보물찾기와 퍼즐, 숫자와 알파벳게임, 아케이드게임 등 다양한 형식의 과제를 풀어나가게 된다. 퀘스트를 마칠 때마다 이름이 새겨진 상장을 받을 수 있어 아이들이 색다른 재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흥미로운 게임의 스토리 전개를 통해 영어를 학습할 수 있게 해 아이들의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진행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연령과 학습수준에 따라 3가지의 난이도로 진행할 수 있으며 한글화된 활용지침서, 스터디북이 포함돼 있다. 사운드소스 인터랙티브 개발, 한국방송출판 펴냄, 2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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