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타테크놀러지(대표 신명순 http://www.intstar.co.kr)는 미국의 검사장비업체인 트라이어드스펙트럼과 장비 국내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회사가 국내에 공급하게 될 장비는 모듈테스터, 핸들러, 보조부품 등 메모리 모듈의 결함유무를 판별하는 검사장비이며 제품판매 이후 유지보수 등에 대한 업무도 처리하게 된다.
인터스타테크놀러지의 신명순 사장은 “당사가 생산, 판매중인 컴포넌트 검사장비 외에도 메모리 모듈을 검사할 수 있는 장비를 추가로 확보함에 따라 이를 복합한 다양한 검사장비군을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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