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정보처리업체 언어과학(대표 정회선 http://www.eoneo.co.kr)은 음성합성(TTS:Text To Speech)솔루션 ‘나랏소리1.0’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윈도2000 이상과 유닉스, 리눅스 등의 풀랫폼에 적용할 수 있으며 특정 문자를 사용자 발음으로 저장하는 사전기능도 갖췄다.
언어과학은 나랏소리1.0 출시를 계기로 전화번호안내·일기예보·교통정보·주식정보 등으로 한정됐던 제품 마케팅 범위를 통합메시징시스템(UMS)·e메일·장애인용 정보시스템 등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