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디지털웨어(대표 김택진 http://www.thezone4u.net)가 한국세무사회(회장 임향순)와 조세DB 관련 업무제휴를 맺고 15일부터 상품판매에 들어간다.
이에 따르면 더존디지털웨어는 자사의 조세DB 웹정보와 한국세무사회의 조세 속보자료를 결합해 ‘이텍스코리아(http://www.etaxKorea.net)’라는 브랜드명으로 서비스상품을 판매하게 된다. 이 서비스상품은 조세속보, 조세법전 등 온오프라인 정보가 결합, 신속하고 정확한 조세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관련, 김택진 사장은 “한국세무사회 회원을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고 더존디지털웨어의 브랜드 인지도를 감안할 때 올해 4100만원, 2002년 29억원 가량 매출을 올리게 될 것”이라며 “전체 수익구조에 안정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
10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