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디지털웨어(대표 김택진 http://www.thezone4u.net)가 한국세무사회(회장 임향순)와 조세DB 관련 업무제휴를 맺고 15일부터 상품판매에 들어간다.
이에 따르면 더존디지털웨어는 자사의 조세DB 웹정보와 한국세무사회의 조세 속보자료를 결합해 ‘이텍스코리아(http://www.etaxKorea.net)’라는 브랜드명으로 서비스상품을 판매하게 된다. 이 서비스상품은 조세속보, 조세법전 등 온오프라인 정보가 결합, 신속하고 정확한 조세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관련, 김택진 사장은 “한국세무사회 회원을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고 더존디지털웨어의 브랜드 인지도를 감안할 때 올해 4100만원, 2002년 29억원 가량 매출을 올리게 될 것”이라며 “전체 수익구조에 안정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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