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규 지니텍(http:// www.genitech.co.kr) 부사장(49)은 5일 임시주총에서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박인규 신임 대표는 대전고 출신으로 지난 79년 쌍용에 첫발을 들여놓은 뒤 철강 금속부장, 베트남 지사장, 미주지사 임원 등을 역임했으며 2월부터 지니텍에서 부사장직을 맡아온 전문 경영인이다.
이경수 전대표는 전략이사를 맡아 지니텍의 전략적인 부분을 총괄할 예정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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