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발전계획위원회 쩡페이옌 주임(부총리급)이 3일 삼성전자 기흥·수원사업장과 LG전자 안양 중앙연구소를 방문했다. 이날 LG전자에서는 구자홍 부회장과 노용악 부회장이, 삼성전자에서는 이기태 정보통신총괄대표와 강호문 부사장이 쩡페이옌 주임을 영접하고 cdma2000 1x와 비동기식 IMT2000 시스템 개발현황에 대해 각각 시연과 설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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