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륭텔레시스(대표 이동욱 http://www.ilryung.co.kr)는 일본의 보안장비 제조사인 엘벡스(ELBEX)사에 450만달러 규모의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를 수출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일륭텔레시스는 1차로 향후 9개월간 3000대(450만달러) 규모를 수출할 계획이며 이후 연간 6000대(900만달러) 규모의 수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 안인수 DVR마케팅 담당 이사는 “엘벡스사는 일본에 본사를 두고 주로 유럽지역을 주수요처로 보안장비 시스템을 전문 제조·판매하는 연간 1700억원 매출규모의 중견 기업”이라며 “엘벡스의 보안시스템 개발에 처음부터 참여해 수출계약에 성공했고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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