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업체인 뉴씨앤씨(대표 탁기호 http://www.newcc.co.kr)는 최근 온세통신의 시외전화망 광전송장비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위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뉴씨앤씨가 수주한 프로젝트는 시외전화 1기간망의 80G급 DWDM(고밀도 파장분할 다중화)장비의 백본망과 2.5G급 이하로 운영되는 SDH(동기식 디지털 다중화 계층)망의 증설을 위한 사업으로 지난 8월 국제인입망 800 급 DWDM 프로젝트 수주에 이은 두번째 실적이다.
뉴씨앤씨는 이번 증설작업에 이스라엘 ECI텔레콤사의 DWDM장비인 루미네트와 2.5G급 장비인 SDM-16을 공급할 예정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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