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조충휘)가 올해로 6회째 개최하는 ‘2001 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SIEF 2001)’이 16일부터 나흘간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열린다. 진흥회는 발전기, 전동기, 전동공구, 변압기 등 국내 중전기기들이 집중 출품돼 약 4억달러 규모에 달하는 상담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한편 전시회 기간 동안 중전기기산업 발전 유공자에 시상도 진행되며 LG산전 양흔 상무가 대통령표창을, 현대중공업 곽찬훈 부장과 보국전기공업 곽기영 부사장이 국무총리표창을, 디이시스 이해진 상무와 한전전력연구원 권영복 부장 등 5명이 산업자원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2
ECTC 2026, AI 패키징 화두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TGV 기술 집중 조명
-
3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4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5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6
메모리 업계 HBM4 이후 차세대 기술 'HBM-PNM' 연구 본격화
-
7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8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9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10
'총파업 갈림길'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돌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