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서비스=KTF만이 소폭 상승했을 뿐 대부분 종목이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특히 거래소시장 통신서비스주들은 모두 하락하는 조정양상을 보였다. 한국통신(2.98%), SK텔레콤(3.24%), 데이콤(2.81%) 등은 나란히 2%대 후반에서 3%대 초반의 하락률을 보였으며 코스닥시장의 하나로통신도 2.91%의 하락을 기록했다.
◇컴퓨터·SW=전날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던 삼보컴퓨터는 30원 상승한 3770원으로 마감됐고 현대멀티캡은 5%대의 상승률로 부각됐다. 현주컴퓨터도 2%대의 상승세를 보였다. 소프트웨어·솔루션주 가운데는 이네트·로커스·더존디지털웨어·핸디소프트 등이 오름세를 나타냈다.
◇인터넷=인터넷 3인방이 모두 상승세를 기록했다. 새롬기술은 2.88%, 다음커뮤니케이션과 한글과컴퓨터는 1.11%, 1.32% 상승했다. 보안관련주는 싸이버텍홀딩스와 장미디어인터렉티브가 상한가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안철수연구소는 약보합세를 보였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10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