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이나센터(대표 배우성)는 상하이반도체기업협회와 공동으로 25일부터 사흘 동안 상하이에서 개최하기로 했던 ‘제1회 한중반도체포럼 및 기업상담회’를 연기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차이나센터는 한국반도체산업협회에서 추진중인 행사와 통합해줄 것을 공동 주최측인 상하이반도체기업협회에서 요청해와 이같이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이번 행사는 다음달말 상하이반도체기업협회와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등이 참여하는 행사로 확대될 전망이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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