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통신장비업체 영우통신(대표 우병일 http://www.ywtc.com)이 일본 도쿄에 자본금 2000만엔, 직원 10명 규모로 현지법인(영우네트웍스)을 설립했다.
영우네트웍스는 앞으로 이동통신 중계기·고속디지털가입자회선(VDSL) 시스템·광전송장비 등의 일본 수출을 전담하게 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6
KT, 3년간 12조 투입…AX플랫폼 기업 도약 총력
-
7
KT에스테이트, 최정규 전 LG AI연구원 그룹장 영입
-
8
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 가격 '도미노 인상'…갤럭시Z8 영향권
-
9
[ET톡] 주파수 재할당 제도개선 서둘러야
-
10
[ET시론] 아시아의 심장, 대한민국에 UN본부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