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혁 한솔그룹 부회장은 17일 한글과컴퓨터(대표 전하진) 사외이사로 영입됐다.
조동혁 부회장은 미국 미들버리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18년간 한솔흥진의 대표이사로 재직하다 97년부터 한솔그룹에서 일했다.
한글과컴퓨터는 전하진 사장, 김정태 부사장 등 4명의 사내이사와 한솔그룹 조동혁 부회장과 TVG의 버룬베리 등 4명의 사외이사를 정하고 오는 21일 임시 주총을 통해 선임할 예정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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