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프라이즈 성능관리 및 테스팅 솔루션 전문업체인 머큐리인터액티브코리아(대표 신임하)는 최근 금융권 고객사를 잇달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머큐리는 6월 지사 설립이후 한미은행, 국민은행에 이어 최근 외환은행 등에 자사의 주력 제품인 로드러너 및 윈러너를 공급하는 등 금융권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들 은행권은 인터넷 뱅킹을 사용하는 고객의 급속한 증가, 신규 업무의 확대 등으로 성능 문제가 중요하다고 보고 머큐리의 솔루션을 통해 고객 서비스 수준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신임하 사장은 “지사설립 4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 국내 주요 은행들을 고객사로 확보한 것은 머큐리 솔루션의 효용성이 입증된 것”이라며 “앞으로 증권, 보험, 통신사 등에서도 많은 수요가 있어날 것”이라고 자신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5종 공개…'글로벌 톱10 도약' 시동
-
2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3
[보안칼럼] 혼자서는 막을 수 없다…사이버 보안, 협력의 시대
-
4
스캐터랩, 일본 이어 미국 AI 시장 공략…가입자 500만 육박
-
5
LG CNS, 수천억 규모 NH농협은행 차세대 시스템 구축 계약 체결
-
6
서울시, 전산직 공무원 AI·데이터 교육 본격화
-
7
랜섬웨어 그룹, '14시간 먹통' 인하대 내부자료 해킹 주장…“650GB 규모”
-
8
[신년기획]AI 경쟁, 기술 넘어 주권·인프라 단계로
-
9
소프트뱅크, 오픈AI에 400억달러 투자 완료…지분 10% 돌파
-
10
“2026년은 AI 인프라 패권 전쟁의 해”…NIA, 12대 트렌드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