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전문업체 에스넷시스템(대표 박효대 http://www.snetsystems.co.kr)이 GE메디컬시스템코리아에 시스코시스템스의 아비드 솔루션을 적용한 소프트스위치 기반 IP텔레포니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음성 트래픽을 인터넷프로토콜(IP)로 받아들여 전화나 데이터 네트워크를 통합시키는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IP네트워크상에서 음성·데이터·영상 등을 별도의 통신비용을 들이지 않고 전송할 수 있다.
에스넷시스템은 앞으로 해외지사망을 보유한 기업 및 기관을 중심으로 IP텔레포니시스템 영업을 펼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KT, 2주간 위약금 면제…요금할인 빠진 4500억 보상안 확정
-
2
SKT, 500B 초거대 AI 모델 'A.X K1' 공개…글로벌 AI 3강 출사표
-
3
KT 위약금 빗장 풀리자…LGU+, '선이동 후기변' 정책 내놨다
-
4
[뉴스 줌인] 5G 통신 품질 개선 지속...새해 5G SA 도입 변수 전망
-
5
김영섭 KT 대표 “전방위 보안 혁신, AX 역량강화 이어나가자”
-
6
[人사이트] 정진섭 다빈시스템스 대표 “신호처리 기술로 통신·국방·기상 혁신…내년 매출 2배 정조준”
-
7
IPTV 3사, 400억 '전략펀드' 출범 눈앞…새해 투자 개시
-
8
[신년기획]2026 AI 산업 전망 - 콘텐츠·미디어 산업 AI '골든타임'
-
9
'제1회 KAIST 모빌리티 챌린지' 12개 대학팀 본선 진출…자율주행 경연장 마련
-
10
[신년기획]2026 AI 산업 전망-스마트폰 대체 'AI 웨어러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