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가 초소형 무선 단문메시지전송(SMS)메신저 ‘LG-WSM·사진’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독립형 무선 SMS 메신저로 별도로 전용선을 설치하거나 외부 서비스 업체를 통하지 않고 PC나 노트북컴퓨터에 직접 연결해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따라서 보험·금융회사, 공공기관 등 많은 고객을 관리(CRM)해야 하는 기업이나 단체가 간편하게 무선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
또 LG전자가 상용화한 멀티미디어메시징시스템(MMSC)과 연동할 경우에는 동영상, 음성, 문자, 사진 등 다양한 데이터를 송신할 수 있다. 제품가격은 30만원.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KT, 2주간 위약금 면제…요금할인 빠진 4500억 보상안 확정
-
2
SKT, 500B 초거대 AI 모델 'A.X K1' 공개…글로벌 AI 3강 출사표
-
3
KT 위약금 빗장 풀리자…LGU+, '선이동 후기변' 정책 내놨다
-
4
[뉴스 줌인] 5G 통신 품질 개선 지속...새해 5G SA 도입 변수 전망
-
5
[人사이트] 정진섭 다빈시스템스 대표 “신호처리 기술로 통신·국방·기상 혁신…내년 매출 2배 정조준”
-
6
KT 펨토셀 뚫려 '도청 위험' 노출…가입자 전원에 위약금 면제
-
7
[이슈 플러스] 위약금 면제 시기는 KT결정…과기정통부 일문일답
-
8
IPTV 3사, 400억 '전략펀드' 출범 눈앞…새해 투자 개시
-
9
김영섭 KT 대표 “전방위 보안 혁신, AX 역량강화 이어나가자”
-
10
'제1회 KAIST 모빌리티 챌린지' 12개 대학팀 본선 진출…자율주행 경연장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