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코리아(대표 한병돈)는 본사에서 신형 저전압강하레귤레이터(LDO)인 ‘TC1016’ 아날로그 칩을 출시했다고 11일 박혔다.
기존 SOT-23 LDO를 대체하는 이 제품은 80㎃의 최대 출력전류와 다양한 출력전압 옵션을 제공하며 출력전압 정확도가 높고(최고 ±2.5%) 동적거동(dynamic behavior)이 탁월해 대부분의 전력공급 요건을 충족시킨다.
소형 5핀 SC-70 패키지로 제공되고 소형 외부 세라믹 커패시터를 사용해 보드 면적과 부품 비용을 기존 제품 대비 절반가량으로 줄인 이 제품은 전력소비를 줄이기 위한 셧다운 모드를 제공하고 있어 이동전화·개인휴대단말기(PDA)·노트북·바코드스캐너·카메라·MP3플레이어 등 다양한 배터리 구동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된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6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7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8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